[CCTV뉴스] 새한BIF, 간편한 요리 비법 담긴 제품군 소개

작성자
I주I새한BiF
작성일
2021-05-13 15:51
조회
197


사진=새한BIF 분야별 인기제품 / 사진제공=새한몰


새한BIF가 업장에서 사용되었던 손쉬운 요리 비법을 담은 제품들을 소개했다.

첫번째로, 5~10g만으로도 깊은 맛을 내는 육수가 완성되는 비법을 담은 제품들이 있다, 물만 섞어 육수를 낼 수 있다. 이제 불앞에서 고생할 필요가 없다.

‘떡만두국용분말’은 떡만두국용 분말이라고해서 떡만두국에만 사용할 필요가 없다. 사골 베이스에 조미가 되어있는 제품으로 이른바 ‘만능사골육수’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. 라면에 넣어먹어도 맛있고 사골 맛이 필요한 요리에 5~10g만 넣으면 진한 사골 맛을 보장한다.

‘새한잔치국수용분말’은 잔치국수에 가장 핵심인 멸치맛 베이스 제품으로 ‘만능멸치육수’로 활용할 수 있다. 잔치국수는 물론 칼국수, 수제비, 어묵탕, 샤브육수 등 멸치 맛이 필요한 모든 육수를 낼 때 5~10g으로 충분히 깊은 맛을 낼 수 있다.

‘고은양지육수’는 고기를 푹 고아 흩어 없어질 때까지 끓여내 만든 양지육수다, 육수 22g에 물500ml를 섞어 갈빗대를 하나 넣고 끓이면 갈비탕이 완성된다. 갈비탕을 이외에도 쌀국수 등 진하고 깊은 맛의 양지육수를 내야한다면 얼마든지 활용 가능하다.

두번째로, 고춧가루나 고추장, 각종 야채를 털어 넣어 만드는 떡볶이부터 우유, 생크림, 치즈 등 많은 재료가 필요한 까르보나라까지 한 번 쓰게 되면 끊을 수 없는 손쉬운 제품들이 있다.

‘매콤달콤 떡볶이분말스프’는 분말 50g에 물 250ml를 풀어 떡과 어묵 등 원하는 재료를 넣어 끓이면 손쉽게 매콤달콤한 맛의 맛있는 떡볶이가 완성된다. 라면사리를 넣어 라볶이로도, 언제든지 한 숟가락만 넣으면 간볼 필요없이 떡볶이 소스가 완성된다.

‘새한오뎅국물믹스’는 분말 10g에 물 500ml를 풀어 어묵과 파만 넣어도 진한 어묵국물이 완성된다. 회사에 숨겨놓고 물에 타먹으며 해장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다고, 콩나물과 고춧가루 등을 첨가하면 더 놀라운 요리로 재탄생한다.

‘까르보나라분말스프’는 분말 50g에 물 150ml를 섞으면 크림소스가 완성된다. 우유를 넣어야 할거 같지만 오히려 우유를 넣으면 더 느끼해지는 제품. 파스타 면을 넣으면 파스타로, 떡을 넣으면 크림 떡볶이로도 얼마든지 활용가능하다.

세번째로, 물만 타서 쓰는 고농축 냉면육수부터 크게 한 숟가락 쓱 퍼서 올리면 완성되는 냉면비빔장까지 공간 차지도 안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냉면 비법 제품들이 있다.

‘단박냉면육수-8’는 이름 그대로 단박에 냉면육수를 만들어준다. 물 8배를 희석하면 깊은 소고기 맛의 냉면육수가 만들어진다. 육수 냉장고가 있다면 육수 한 팩을 넣고 물로 가득 채우면 언제나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 냉면육수를 사용할 수 있다고.

‘전통동치미육수’는 냉면 육수로도 활용가능하고 사이드 동치미 메뉴에도 활용가능한 육수다. 냉면육수와 마찬가지로 8배만 희석해 이쁘게 썰어둔 무를 넣으면 사계절 내내 힘 안들이고 동치미를 선보일 수 있다.

‘면옥냉면비빔장’은 면을 삶아서 통을 열어 크게 한 두 숟가락 넣으면 끝. 계란 반 알과 오이, 초절임 무를 이쁘게 올려주면 먹음직스러운 비빔냉면이 완성된다. 식초와 겨자 등 입맛에 따라 손쉽게 가미할 수 있고 막국수나 각종 비빔면에도 활용 가능하다.

다양하고 놀라운 새한BIF의 비법 소스들은 새한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.

출처 : CCTV뉴스(http://www.cctvnews.co.kr)